TV 예능

"사랑해 우리 소울이"‥'하하♥'별, 행복이 뚝뚝

입력 2018-12-04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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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별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4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우리 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수영장에서 아들 소울이를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지난 27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하하와의 애정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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