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계룡선녀전' 서지훈, 윤현민·문채원 계룡 간다는 말에 울컥 "둘은 못 보낸다"

입력 2018-12-04 22: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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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서지훈과 윤현민이 문채원을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 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는 선옥남(문채원 분)을 두고 티격태격 하는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이현은 식사하는 자리에서 선옥남과 함께 계룡에 간다고 밝혔다. 김금은 따라가겠다고 말했다. 정이현은 "너 유치하게 왜 이래?"라고 따졌다. 김금은 "교수님이야 말로 치사하게 그러냐. 저도 선녀님 좋아한다. 어떻게 선녀님이랑 계룡에 내려갈 생각을 하냐. 둘은 못 보낸다"라며 화를 냈다.

정이현은 "일단 타. 난 수업 갔다가 바로 출발할 거다. 너 폰도 없지. 출발할 때 없으면 1도 없다"라고 말했다. 차에 탄 정이현과 김금은 티격태격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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