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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러블리즈 미주 "권혁수와 가상 부부 참 잘 맞아, 웃음 끊이지 않는다"

입력 2018-12-04 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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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러블리즈 미주가 권혁수와 가상 부부로 호흡하는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미주는 권혁수와 tvN '아찔한 사돈 연습'에 출연하며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미주는 이에 대해 "권혁수 오빠와 찍고 있는데 하루 종일 재밌고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재밌게 잘 하고 있다. 오빠가 많이 먹어서 저도 끊임없이 먹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빠는 자기는 1년에 1kg씩 먹기 때문에 유지 중이라고 한다. 촬영장에 가면 과자 상자가 있다. 저도 과자를 좋아해서 참 잘 맞는 것 같다"며 "너무 재밌다"고 얘기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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