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49)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LA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레스토랑을 방문, 디너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남친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이동 중인 모습. 하지만 다시 요요가 왔는 지 푸근해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위 절제술을 통해 25kg을 감량한 바 있다.
한편 최근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15번째 정규 앨범 '커션(Caution)'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