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서효림에 디자이너 스카웃 제의

입력 2018-12-04 2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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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윤재가 서효림을 설득했다.

4일 방송된 KBS 1TV 일일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극본 박계형)에서는 양남진(박윤재 분)의 도전이 그려졌다.

양남진은 한승주(서효림 분)을 디자이너로 스카웃하려 했다. 하지만 한승주는 "저 현강이랑 더 이상 얽히고 싶지 않아요. 시우씨랑 파혼했는데 상대팀 디자이너로 일한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좋은 디자이너들 많으니까 필요하면 제가 다른 사람들 소개시켜 드릴게요"라고 거절했다.

이에 양남진은 "아뇨 저는 승주씨가 필요해요"라며 직장을 잃어버릴 직원들을 향한 진심과 의지를 드러냈고, 결국 한승주는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켜라 운명아'는 알고 보니 우리 할아버지가 회장님!? 평범한 흙수저 청년과 주변 인물들이 거꾸로 운명의 강을 거슬러 오르며 사랑과 꿈을 찾아 도전장을 내미는 유쾌 통쾌 상쾌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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