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남편 브래드 팔척과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동료 배우 라이언 머피의 명예의 거리 헌액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은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기네스의 남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 기네스 펠트로도 이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이 있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4년째 교제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