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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치즈 돈가스 극찬…"일본보다 맛있다"

입력 2018-12-05 2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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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아이즈원의 일본인 멤버가 돈가스집의 음식을 극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도움이 필요한 식당들을 살펴봤다.

지난주 방송에서 백종원의 ‘맛집 보증 각서’를 받은 돈가스집은 축소한 3가지 메뉴로 본격적인 장사를 시작했다. 가게 오픈과 동시에 돈가스집은 손님으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매장에 들어온 손님들은 백종원의 각서를 보며 즐거워했다. 돈가스집 두 사장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요리와 손님 접대를 해냈다. 가게를 나서는 손님들은 "너무 맛있었다"며 감탄했다.

이 때 가게를 술렁이게 한 깜짝 손님 아이즈원이 등장했다. 아이즈원은 골목식당 가게들을 미리 방문해보는 ‘미리투어단’으로 나섰는데, 방문한 아이즈원 멤버 중에는 일본인 멤버 야부키 나코가 있어 사장님을 긴장시켰다. 야부키 나코는 "일본에는 치즈가 늘어나는 돈가스가 없다"고 말했다. 돈가스를 맛본 후에는 “일본에서 먹은 돈가스보다 맛있다”며 극찬했고, 권은비도 "튀김이 녹는 느낌이다. 고기가 왜 이렇게 부드럽냐"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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