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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살건데 종류별로 다 써봤어" 린, 모자 홀릭 고백

입력 2018-12-05 16: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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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인스타그램
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린이 발랄한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자를 고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린은 사진과 함께 "안 살 건데 옛날에 모자 좋아하던 생각이 나서 컬러별로, 디자인별로 다 써봤다. 안 샀으니까 주변 정리 예쁘게 하고 웃으면서 인사도 공손하게 잘하고 나왔다. '머리통과 마음속'을 편하게 해줄, 멋진 모자를 만나면 좋을 텐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린은 털모자를 쓰고 신난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린은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린은 지난 2일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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