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신세경이 골뱅이무침을 맛있게 먹는 파리지앵 손님에 뿌듯함을 느꼈다.
5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 첫 영업을 시작한 파리포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리지앵 여자 손님 한 분과 남자 손님 두 분이 등장했다.
손님들은 골뱅이무침을 주문했고 음식이 나오자 흥분했다.
여자 손님은 골뱅이무침 맛에 감탄하며 "우리가 좋아하는 한국 맛이다"고 말했다.
여자 손님은 맛있는 음식에 어깨를 들썩였고 이 모습에 신세경은 뿌듯함을 느꼈다. 손님은 신세경에 "맛있는 요리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을 떠오르게 하는 맛이에요"라고 말했다.
남자 손님은 "이걸 위해서 특별히 요리를 배웠냐"고 물었고 신세경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이 포장마차를 위해서 다 함께 한 달 정도 연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희 포차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인사했다.
뿌듯함을 느낀 신세경은 이이경에 "이 맛에 포차 하는 거지"라고 말하며 덩실덩실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