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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최진혁, 민유라의 악행 알았다... "네가 어떻게" 분노

입력 2018-12-05 22: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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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최진혁이 엄마의 죽음에 민유라가 개입된 사실을 알았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이날 나왕식은 민유라를 만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나왕식은 민유라의 악행을 아직 눈치채지 못했고,

이혁은 오써니와 잠자리를 가졌고 방에 남겨진 민유라는 분노했다.

민유라가 신경쓰인 이혁은 민유라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고 민유라는 "화라뇨. 폐하의 마음 의심하지 않는다고 했잖아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통화를 엿듣고 있던 나왕식은 민유라의 배신에 분노했다.

그러다 나왕식은 민유라의 가방을 보게 되고 그것이 이혁의 별장에서 목격했던 가방과 같은 것임을 알게 된다. 나왕식은 이혁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린다.

나왕식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화가 난 이혁은 마필주에게 따져 물었고 민유라는 마필주에게 마지막 기회라며 나왕식을 제거하라 지시한다.

이혁은 민유라에 "죽은 여자의 시신은 어떻게 됐어"라고 물었고, 민유라는 "그건 걱정하지 마십시요. 잘 처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들에 대화를 듣고 있던 나왕식은 엄마의 죽음에 민유라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고 "네가 어떻게"라고 중얼거리며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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