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신세경이 뮤지션 손님에 관심을 보였다.
5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첫 영업을 시작한 파리포차 1호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리포차에는 기타를 메고 온 여성 손님 한 분과 남성 손님 두 분이 등장했다. 파리 손님은 한국식 포차에 "왜 이런 식당이 없었을까"라고 말하며 기대했다.
신세경은 손님께 메뉴를 전달했고 할 말이 있는 듯 그 앞을 서성거렸다.
신세경은 파리 손님께 "손님 기타예요?"라고 물었고 본인 기타라는 손님에 "혹시 뮤지션이예요?"라고 물었다.
손님은 "작곡도 하고 작은 인디 클럽 같은 데서 공연도 한다"고 말했고 "그런 곳 너무 좋아한다"고 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