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붉은달 푸른해' 김선아, 죽은 남자아이 단서 찾지 못했다

입력 2018-12-05 2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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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선아가 난관에 부딪혔다.

5일 방송된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연출 최정규, 강희주|극본 도현정)에서는 의문의 아동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는 차우경(김선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우경과 강지헌(이이경 분)은 사망한 남자아이를 찾기 시작했지만, 문둥이 시의 공통점만 발견했을 뿐 남자아이의 정보를 얻을 순 없었다. 차우경은 같은 시가 또 발견된 것이 우연이 아니라 여겼지만, 선생은 워낙 유명한 시라면서 그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차우경의 의지는 쉽게 꺾이지 않았다.

한편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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