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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설리, 명함 놓고 온 남경 대리에 "자세가 안 돼 있다"..대표님 포스

입력 2018-12-06 11: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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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설리가 '대표님 포스'를 뽐냈다.

6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진리상점' 13회에서는 설리를 비롯한 진리상점 크루와 한 의류 브랜드와의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진리상점 남경 대리는 지난번 다른 미팅에 이어 또 명함을 두고 왔다. 이에 설리는 "맨날 놓고 다닌다. 자세가 안 돼 있다"고 말해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에 남경 대리는 "다른 대표님들과 달리 되게 프리하다. 완전 오픈 마인드"라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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