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달달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놀러오신 연진쌤을 위해 칠리새우~~ 난 주방보조 ㅎㅎ #paikso_kitchen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손님을 위해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백주부가 직접 국자를 잡았고, 소유진은 주방 보조로 나섰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