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업튼이 임신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6일(한국시간)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와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 제네비브 업튼 벌렌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 부부가 임신 당시 찍은 사진 및 출산 후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겨 있다. 만삭으로 태중 아이를 느끼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저스틴 벌랜더와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