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한지민이 '국가부도의 날' 특별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국가부도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 등장한 한지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다. 한지민은 극중 경제 전문가인 한시현(김혜수 분)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는 이아람 역으로 깜짝 등장해 김혜수와 특별한 케미를 선사한 바 있다.
한편 한지민이 특별 출연한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