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서수연이 이필모를 위한 도시락을 준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서수연은 이필모를 데리고 어딘가로 향했다. 이필모는 잠깐 잠들었다가 눈을 뜨니 나타난 휴게소에 당황했다. 이필모는 "오늘 어디 가?"라고 물었다. 서수연은 "오빠 가고 싶은 곳 있냐"라고 되물었다. 이필모는 "난 어디든 너와 같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이라고 답했다.
음식이 나오는 동안 서수연은 차에 가서 무언가를 가져왔다. 서수연은 "오빠 내가 도시락을 싸 왔다"라며 꺼냈다. 이필모는 깜짝 놀랐다. 이필모를 만나기 5시간 전, 서수연은 친오빠 레스토랑에서 도시락을 준비했다. 서수연은 "지난번에 내가 부산으로 납치를 당했지 않냐. 이번에는 내가 납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