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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 책과 소통하는 육아 '딸과의 감사한 일상'

입력 2018-12-06 15: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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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문지애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손글씨, 고마운 책과 마음 작은 관심이 고맙다는 걸 어릴때는 미처 몰랐다 나는 그러지 못하는데, 주변에서 늘 고마운 마음을 많이 받아가며 살아간다 아이를 낳고나니 고마움이 조금 더 잘 보이고, 이제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해주는 어른이 돼야하는데, 여전히 서툴고 모자라다 모두의 덕분으로 살아가는 매일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딸과 함께 책을 들여다보는 모습. 문지애는 딸을 감싸안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전종환 기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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