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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진짜 왔다" 레드벨벳 예리, 가려도 귀여운 미모

입력 2018-12-07 14: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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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포근한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예리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패딩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겨울이 진짜 왔다. 다들 감기 조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블랙 컬러의 패딩을 입고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있다. 머리에 화려하게 꽂은 진주 핀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리는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 신곡 'RBB'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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