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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조지 클루니, 인권 변호사 아내랑 데이트..멋진 노신사

입력 2018-12-06 15: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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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아내 아말 클루니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 및 그의 변호사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현재는 남편 못지 않은 인기 셀렙.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으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는 아내를 에스코트하는 멋진 노신사의 모습이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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