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박지헌 "대표 다둥이아빠 되고 전국 시청·도청이 가만 안둬"

입력 2018-12-07 17: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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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VOS 박지헌이 대표 다둥이 아빠가 되고 난 후의 일들을 털어놨다.

7일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대표 다둥이 아빠 VOS의 리더 박지헌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헌은 "이제 어디가서 수식어가 '육남매 아빠' 박지헌이라고 하니까 노래는 서비스가 됐다. 대표 다둥이 아빠라는 수식어가 굉장히 부담스럽고 무겁다. 제가 원했던 것은 아닌데 전국 시청도청에서 가만히 안둔다. 세미나나 강연을 마련해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초대를 많이 해주시는데 제가 가서 노래를 해드리겠다고 하면 노래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 때도 있다. 그런 무대가 훨씬 많더라"라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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