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윤민수 측, 母 빚투 논란에 "사실 확인 후 책임 다하겠다"(공식)

입력 2018-12-07 20:30: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민수 측이 윤민수 어머니의 채무 불이행 논란에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윤민수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보도 전까지 아티스트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했고, 이후 사실 관계가 확인 되는 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바이브 윤민수의 어머니가 23년 전 고향 친구 A 씨에게 1000만원을 빌리고도 갚지 않았다는 주장을 인용, 보도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메이저나인입니다.

금일 보도된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의 모친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 전까지 아티스트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하였고, 이 후 사실 관계가 확인 되는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