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언더나인틴’ 신예찬과 전도염, 지진석, 정진성, 이상민 등 상위권 예비돌들이 서포터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예찬과 지진석, 정진성은 보컬 파트 예비돌로, 이상민은 랩 파트 예비돌로 MBC ‘언더나인틴’에서 매회 활약하고 있다.
신예찬이 서포터즈들의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신예찬의 꿈을 응원해주세요’라고 적힌 포스터가 건대입구와 홍대입구 일대에 부착돼 신예찬의 응원에 힘을 보탰다.
최근 서울 홍대입구와 상수동, 합정동, 망원동 일대에 ‘전도염 데뷔하자’, ‘전도염 데뷔시켜주세염’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전도염을 위한 팬카페 등도 개설되며 남다른 팬덤도 자랑하고 있다.
지진석과 정진성, 이상민을 향한 애정 또한 만만치 않다. 최근 ‘핵인싸 정진성 데뷔각’, ‘지진석 데뷔 소파에 앉아’, ‘꽃상민 꽃길만 걷자’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서울 곳곳에 걸려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특히 예비돌들을 향한 응원 현수막과 포스터는 ‘언더나인틴’을 향한 대중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서포터즈들의 예비돌들을 데뷔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은 방송 외에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언더나인틴’은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 강남스퀘어에서 게릴라 스테이지도 진행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