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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X유승호, 눈빛이 다 했다 '최강 비주얼 커플'

입력 2018-12-07 2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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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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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복수가 돌아왔다'의 유승호 조보아가 최강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려 함준호 PD와 배우 유승호, 조보아, 곽동영, 김동영, 박아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유승호가 동네 영웅 '강복수' 역을, 조보아가 국민 첫사랑 '손수정'역으로 분해 9년 동안 현재진행형인 첫사랑을 그려낸다.

주연을 맡은 유승호는 "보아씨와 호흡이 정말 잘 맞았고, 유머코드나 장난 치는 게 잘 맞다. 그런 것들로 현장에서 편한 분위기로 촬영하다 보니까 영상에도 잘 반영되는 것 같다. 실제 복수와 수정이의 모습에서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보아는 "너무 좋은 것 같다. 제가 기대하고 상상했던 모습이랑 너무 딱 맞아 떨어진다. 그래서 제가 데뷔한지도 오래되셨으니 장난으로 '유승호 선생님'이라고 얘기할 정도다. 현장에서 보면 배울 것도 많고 존경스럽다"고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올겨울 마지막 감성 로맨스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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