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우무티와 김시현이 선두를 지켰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는 선두를 지켜내는 우무티와 김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망의 주제곡 대결 1위에 빛나는 퍼포먼스팀 순위 발표는 가파른 상승세와 하향곡선이 극명하게 갈렸다. 이런 가운데 3위에는 전도염이 이름을 올리고 이제 우무티와 김시현 밖에 남지 않은 상황.
예비돌들 사이에서도 누가 1위를 할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우무티는 자신의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우무티는 이름이 호명되자 자리에서 풀썩 주저 앉아 약간의 눈물을 보였다.
이어 “제가 계속 열심히 해왔다는 게 인정받은 것 같아서 지금 되게 기분이 이상해요”라고 말했다. 또 “그리고 제가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고 제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김시현은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