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술 적당히 먹어야..길바닥 토 창피한 일"

입력 2018-12-09 11:38:58
    • 복사완료!

방송인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방송인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술은 적당히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청취자가 남편의 과거 술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술 적당히 먹어야 한다. 물론 안 맞아서 토할 수 있지만, 집에 가서나 해야 한다. 길바닥에 하는 건 얼마나 민폐냐. 창피한 거다"고 전했다.

이어 "연말연시 그럴 때 많은데 이기지 못하면 적당히 하면 좋겠다. 좋은 행동은 아니다. 그 정도 드시면 안 된다. 토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