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해인이 이종석의 커피차에 감동했다.
11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촬영 막바지에 고생하는 배우,스탭분들을 위해 커피차를 보내준 종석이.. 정말 고마워 잘마실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해인이 이종석으로부터 받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늘은 맥주말고 커피 마시자'는 센스 있는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또한 두 사람의 우정은 팬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10일 열린 '2018 MAMA'에서 호스트로 참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