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가 동반 레드카펫을 밟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및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8 더 패션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눈 검은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결같은 부부애가 눈길을 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