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년에서 남자로"...유승호, 분위기 끝판왕

입력 2018-12-11 2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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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인스타
유승호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승호가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배우 유승호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호는 창에서 비춰지는 햇살을 맞으며 그윽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모습.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난 유승호의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유승호는 사진과 함께 "햄버거 배달 힘들다 오늘도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한편 유승호가 열연 중인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가, 어른이 돼 학교로 다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복수는 고사하고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고 사랑도 다시 하는 엉뚱하면서 따뜻한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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