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슨 모모아가 '아쿠아맨'의 액션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영화 '아쿠아맨'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제임스 완 감독과 배우 제이슨 모모아, 앰버 허드가 참석했다.
이날 제이슨 모모아는 "몸을 쓰는 건 당연히 어려웠다. 물론 처음 스턴트맨으로 시작해서 괜찮았지만, 이 영화는 신경 써야할 게 너무 많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제일 기대되는 건 액션신이다. 아직 영화는 못봤지만 기대된다. 아내와 아이들과 같이 볼 거다. 처음 보면 더 특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