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울메이트2' 장서희, 홍수현 집 방문…폭소만발 김밥 싸기

입력 2018-12-10 20:44:23
    • 복사완료!

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장서희가 홍수현의 집을 방문해 김밥 만들기에 나섰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신입 호스트가 된 홍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이전 시즌에서 활약했던 장서희가 홍수현의 집을 방문했다. 장서희는 새로운 메이트들을 위해 웰컴푸드를 만들자며 김밥 재료를 내밀었다. 집에 밥솥이 없다는 홍수현은 즉석밥을 꺼내들었고, 장서희도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하지만 밥을 심하게 주물러 떡처럼 만들고, 두껍게 썬 당근을 볶지 않는 등 어설픈 모습으로 패널들을 웃음짓게 했다. 장서희는 "외국인들은 김밥을 모르겠지?", "기름이 많아도 느끼함을 모르겠지?"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드디어 김밥을 맛본 홍수현은 "밥이 질고, 개성이 없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렸고, 두 사람은 양념된 멸치를 김밥 위에 올리는 심폐소생술로 위기 대처에 나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