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황보가 남다른 외국 인기를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황보의 밤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나르샤는 "황보 씨가 인터넷에서 '외국에서 핫할 상'이라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황보는 "'엄마 나 한국 사람 맞냐'고 물어본 적 있다"라고 밝혔다. 나르샤는 "제가 들었다. 외국에 나가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황보는 "중동 쪽 가면 귀찮다. 터키 쪽 가면 귀찮을 정도"라고 전했다. 출연진은 성유리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성유리는 "소치 올림픽 갔다가 지나가는 남자분에게 꽃 받은 기억이 있다. 꽃 한 송이 주고 쿨하게 가더라"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