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자기 피부"…한보름, 일상에서도 지침 없는 미모

입력 2018-12-10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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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인스타그램
한보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한보름이 남다른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보름이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팔 티셔츠 하나만 걸친 수수한 모습이지만 빛나는 미모로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나 흠결없는 피부와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보름은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유진우(현빈 분)와 이혼 소송 중인 두 번째 아내 고유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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