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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 어리굴젓 노하우 공개 "간이 중요하다"

입력 2018-12-12 20: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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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수미가 어리굴젓 노하우를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게스트로 별이 출연했다.

이날은 굴 특집으로 꾸며졌다. 첫 번째 메뉴는 굴국이었다. 요리를 하던 중 미카엘은 "망했어"를 말했다. 모두 어리둥절해하는 가운데 미카엘은 무를 다시 썰었다. 미카엘은 "무를 너무 두껍게 썰었다"라며 무를 다시 썰어서 넣었다.

굴국이 끓여지는 동안 김수미는 어리굴젓을 만들었다. 그는 "간이 중요하다"라며 소금과 고춧가루를 넣었다. 고춧가루는 빨간색을 보일 정도로 과감하게 부었다. 장동민은 "이거 만들자마자 먹을 수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김수미는 "5일 정도 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무를 작게 썰어서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한 후 물기를 쫙 빼서 넣었다. 김수미는 "무의 물기를 꼭 짜서 넣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강을 썰어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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