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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아들 브루클린, 또 새여친..모델과 데이트 포착

입력 2018-12-11 17: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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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이 새 여친을 찾았다. 모델 하나 크로스와 데이트를 즐겼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브루클린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모델 하나 크로스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8 브리티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후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은 여친의 손을 잡고 이동 중인 모습.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브루클린은 최근까지 클로이 모레츠와 재결합해 교제했으나 결별했고, 이후 다양한 모델 및 배우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여성 모델과 입술에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 커밍아웃을 할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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