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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진리상점' 팝업 스토어 오픈 후 설리 열일..태연 깜짝 등장 '기대 UP'

입력 2018-12-11 1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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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방송캡처
'진리상점'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다리고 기다리던 '진리상점' 팝업 스토어가 드디어 오픈했다.

11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는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남대리와 한반장은 12가지 제품을 살펴보러 갔다. 동선부터 포토존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만 명의 손님을 예상하며 들떠있었다.

드디어 팝업 오픈 당일, 눈이 와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갔다. 그러나 일찍이 팬들은 줄을 길게 서기 시작했고 설리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설리는 "어제 떨고 있는데 한반장님으로부터 장문의 문자가 왔다. 그래서 어떡해야하다가 즐기자고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또 설리는 "만약 오늘 사람 많이 안 오면 우리끼리 자장면을 시켜먹자. 술도 많은데 샴페인도 다 까자"라고 제안했다.

오픈 후 설리는 줄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손수 핫팩을 나눠주며 인사를 했다. 특별히 첫 손님과는 설리가 직접 사진을 찍어주며 물건에 대한 설명을 했다. 한 팬은 설리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설리는 안아주며 "울지마세요"라고 하기도.

설리가 열일하는 사이 의문의 차 한대가 들어오고 조용히 팝업 스토어를 들어갔다. 의문의 주인공은 바로 태연. 태연을 본 설리는 놀라 "언니"라고 소리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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