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50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니콜 키드먼은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라이브쇼 '지미 키멜 라이브' 녹화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니콜 키드먼은 확연히 드러나는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