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준영이 박형식을 응원차 뮤지컬을 관람했다.
가수 정준영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쉬는날 ..멋있다 차차 #엘리자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대기실에서 박형식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월한 비주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박형식이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2019년 2월 10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