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셋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12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 학교보내고 나면 ....이런모습 라엘이 머리핀 골라주다가 ...자기가 하기싫은건 엄마머리로~기침하니 손수건 둘러주고~ 사랑받는 엄마 맞는거죠?! 유치원갈때까지는 요렇게 하고있어야해요 "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두 딸을 학교에 보내고 난 후 홀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딸들이 챙겨준 악세사리가 귀엽고 깜찍핟,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