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제아 "브아걸 멤버 모이면 먹을 것, 미용, 시술 얘기 많이 해"

입력 2018-12-14 11:33: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제아가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 브아걸 제아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현 브아걸 멤버 제아가 출연했다"라며 "현재도 왕성히 활동 중이라고 하지만 잘 뛰진 않는다"라고 제아를 소개해 웃음을 줬다.

박명수는 "브아걸 같이 모이면 어떤 주제로 얘기하냐. 나르샤만 빼면은 남자 얘기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제아는 "먹을 것, 미용, 시술 등에 대해 얘기한다"라고 밝혔다.

제아는 "저 같은 경우는 권유를 잘 한다. 무엇이 좋고, 어디가 잘하고 그런 얘기를 해준다"라고 말했다.

박명수가 "가수가 안 됐으면 뭐했을 것 같냐"라고 묻자 제아는 "저도 몰랐는데 제가 세일즈를 했어도 잘했을 것 같다. 제가 확실히 그거에 저도 신뢰가 있으면 그걸 자신 있게 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