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스탠리 "영화 개봉날 악평 나오면 여론 뒤집기 힘들어"

입력 2018-12-13 11:38:17
    • 복사완료!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영화에 대한 여론 조작을 뒤집기가 불가능 하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별점 체계에 대해 설명하는 스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탠리는 "영화 개봉 전 마케팅에 힘쓰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개봉 당일날 1위를 찍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개봉날 재미없다는 악평이 나오면 바로 주저앉는다. 여론을 뒤집으려면 아르바이트를 써야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