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거지는 발로 해야 제맛"‥알베르토 아들, 붕어빵 귀요미

입력 2018-12-13 12: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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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베르토 인스타
사진=알베르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베르토가 러블리한 아들을 고개했다.

13일 알베르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거지는 발로해야 제맛 ㅋㅋㅋGuess who does the dishes at ho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베르토의 아들 레오가 발에 고무장갑을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레오의 모습에 환한 미소가 지어진다. 또한 알베르토와 똑닮은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알베르토는 '날보러와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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