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태연이 설리의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응원을 전했다.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소통하는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연은 설리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오랜만에 만난 사이만큼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로를 꼭 껴안은 설리와 태연은 어릴 때 같이 살았던 추억을 꺼냈다.
설리는 "태연 언니가 고등학교 때 같이 살았었다. 그때 저한테 언니가 '너는 되게 밥을 애기같이 먹는다. 밥 먹는 소리가 꼴딱꼴딱 하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태연은 "그걸 기억하냐"며 "우리 추억이 만들어진지 꽤 오래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