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헤일리 스테인펠드가 '범블비'OST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범블비' V라이브에는 '범블비'의 주연 배우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존 시나가 출연했다.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범블비' OST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영화 내용에 맞는 곡이었다. 감독님이 너무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어 "OST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좋았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범블비'는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작품. 오는 25일에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