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우메이마의 모로코 친구들이 루프바에서 마지막 식사를 즐겼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여행 마지막날을 보내는 모로코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로코 친구들은 서울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우메이마와의 만남을 위해 이태원으로 향했다.
우메이마는 이태원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태원에서는 내가 가장 편해진다"며 "이태원에는 다양한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언어로 말하는 게 들리니까 ‘나만 다른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라고말했다.
이어 루프톱 바에 들어선 친구들은 분위기에 감탄했다.
모로코 친구들은 한국의 야경을 보며 "너무 아름답다"고 말했다.
네 사람은 칠리새우, 감자튀김 등을 먹으며 맛있는 만찬을 즐겼다. 그리고 우메이마는 한국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