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 손 모아 기도해" 이윤지 딸 라니, 큐티뽀짝 미모

입력 2018-12-13 17: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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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라니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기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라니는 핑크 컬러의 발레복을 입고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진지하게 기도하고 있는 라니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JTBC '제3의 매력'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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