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13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윤라오 #거뜬이 #생일축하해 #8번째생일 #2010년12월13일 #137.5cm #33.5k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오의 성장과정이 담겨 있다.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닮은 듯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생일 너무 축하한다", "잘 자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사진=전미라 인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