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노홍철이 '뭉쳐야뜬다2' 멤버들과 함께한 모로코 여행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인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로코로코 모로코 #여행은발로하는독서#인생은고두심에게#센스는이혜영에게#배려는오연수에게#싹싹함은임수향에게#이책재밌네#이러케살면기분이조크든요#재미없게사는건죄"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뭉쳐야뜬다2'를 통해 모로코로 떠난 노홍철이 도시의 여러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늘을 배경으로 점프를 하는 사진에는 노홍철 특유의 흥이 그대로 느껴져 눈길을 끈다.
또한 '뭉쳐야 뜬다2'를 함께 떠난 이혜영, 고두심, 오연수, 임수향과의 사진에서는 남다른 팀워크를 엿볼 수 있어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고두심, 이혜영, 오연수, 임수향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뜬다2' 여배우 특집은 내년 1월 방송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