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한석준이 딸 사랑을 뽐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엊저녁 기억 소환. 지금은 녹화중이지만 일 하는 중간에도 사진을 보게 되는 내 딸, 사빈이. 비슷한 표정 지으려고 했으나 사빈이가 급방긋 하는 바람에 내 표정만 뚱하다. 저 티셔츠는 사진 직후에 침+토 범벅이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쇼파에 앉아 어린 딸을 안고 있는 모습. 유독 피곤해보이는 표정의 한석준과 품에 안겨 방긋 웃는 딸이 대조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4월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해 지난 10월 2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