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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모모랜드 연우X비투비 민혁, '극과 극' 상반된 개미 대처법

입력 2018-12-14 2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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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 캡쳐
SBS='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연우와 민혁이 생선포에 붙은 개미를 발견하곤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생존을 위해 낯설고 어색한 낚시와 사냥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일어나자마자 한숨을 내쉬었다. 고이 챙겨둔 생선포에 개미 떼가 붙어있던 것.

이를 본 연우는 그저 손가락으로 개미를 툭툭 날리는 모습을 보였다. 연우는 "떨어질 아이들은 다 떨어졌다. 맛있겠다"며 뒤돌아서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이민혁 역시 개미를 발견하곤 보다 깔끔하게 생선포를 물에 씻었다.

이후 이민혁은 "생선을 올려두고 먹을 식탁을 만들 것"이라며 톱질을 시작했다. 이민혁은 "저는 깔끔한 걸 좋아한다"며 연우와는 비교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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